열변을 토하는 EBS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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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변을 토하는 EBS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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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Comments
soa00 2020.12.02 18:23  
수능가지고도 유전자 타령하는 새끼들이 있나보네ㅋㅋ
afadfasdfasdfas… 2020.12.02 18:23  
자기합리화 할려고 ㅋㅋ 그런가봄
퓌크 2020.12.02 18:23  
그런 애들은 뭘 해도 잘 못 하고 별 볼 일 없는 삶을 살 뿐
허무무호리 2020.12.02 18:23  
수능 수리가형 100점은 타고나야 되는 거 맞긴 함.. 시간 제한이 있어서 ㅇㅇ
ㅁㅂㅁ 2020.12.02 18:23  
아이고 아재요 수리가형이라뇨... 이름 바뀐지가 언제고 예전 난이도에서 반토막 난게 언제인데... 요새는 1등급은 당연하고 100점이 너무 많사옵니다.
팍외 2020.12.02 18:23  
난이도는 모르겠고 수리 가,나형으로 다시 바뀌었어요 아재
류세이 2020.12.02 18:23  
유전자 맞지 ㅋㅋㅋ 매해 만점자 몇명이나 나온다고 그걸 노력으로 맞을수 있다고 지껄여 ㅋㅋㅋㅋ 정해져있는 시간에 , 그 레벨에 도달해야 하는건데 ,,, 아니 그정도 노력도 안한다고? 소위 머리 좋다고 하는애들이 3년간 공부에 매달려도 만점을 못 찍는데. 강사 헛소리 하네 ㅋㅋㅋㅋㅋ
배가본드 2020.12.02 18:23  
극소수의 만점급 머리랑 극소수의 절대 해도 안되는 개빠가급 머리를 제외하면 노력 싸움이지 ㅋㅋ 무슨 만점 맞는 레벨 대가리들 아니면 다 대학 못가는것도 아니고 ㅋㅋ 대다수가 머리는 거기서 거긴데, 공부 한자도 제대로 안해놓고 머리가 나빠서 타령하는 ㅂㅅ들이 대다수지 그럼 ㅋㅋ 아예 기본적인 노력도 안하는 인간들이 솔직히 대다수임 ㅋㅋ 걔네 무적논리는 그냥 난 머리가 나빠 이거고 ㅋㅋ
유구한바람 2020.12.02 18:23  
유전자 맞는데 ㅎㅎ.. 농담안하고 수업시간외에 공부한적 단한번도 없음에도 내가 좋아하는 언외사탐영역 2등급 밑으로내려간적없음. 수리는 6~7등급 이었다만,
배가본드 2020.12.02 18:23  
공부 안하고 수리도 1등급 찍어야 유전자 타령 할 정도 되는거 아니냐?ㅋㅋ 그리고 모든 사람이 너만큼이라도 머리가 되냐고 ㅋㅋ 머리 좋은 놈도 소수고 머리 진짜 나쁜 놈도 소수인데, 나머지 평범한 놈들이 기본적인 노력도 안하고 유전자 타령을 하니깐 그게 ㅂㅅ같다는 소리 아니냐 ㅋㅋ 이새키 이해력 보니깐 헛빵이네 ㅋㅋ 나도 딱 너만큼 수능때 대가리 좋다고 까불던 놈인데 ㅋㅋ 사회 나와서 살아봐라 노력이란걸 안하면 평범한 머리에 죽어라고 노력하는 놈들한테 처참하게 쳐발릴 일만 남았다고 보면 됨 ㅋㅋ 일주일 공부하면 900나오는 토익 그딴거 제외하고 사회에서 만나는 소위 전문성 있는 시험들은 수능처럼 학교 기본공부만 슬슬해서 고득점 나오는 시험을 단 하나도 못봄 ㅋㅋ 기본적으로 박사 수준들이 만들어 놓은 전문서적들은 진짜 천재가 아니면 한번에 이해가 안되는 경우도 많아서 그냥 머리에 한번 쳐 넣는다고 가만 있지를 않고 바로 휘발된다고 보면 됨 ㅋㅋ 나도 학교 밖에서 단 한번도 공부 안했는데 언수외 1등급 맞고 개깝치면서 대학갔는데, 대학 가자마자부터 그냥 처참하게 현재까지도 노력하는 인간들한테 쳐발리고 사는 중 ㅋㅋ
염화수소 2020.12.02 18:23  
저걸 앉아서 공부하는 의지를 가지는것도 유전자지
배가본드 2020.12.02 18:23  
이게 진짜 전형적인 패배자 마인드 ㅋㅋ 뭔 싯팔 노력하기 싫어서 안하는걸 유전자 핑계를 대고 있어 ㅋㅋ 누구는 공부가 좋아서 하냐 ㅋㅋㅋ 미친듯이 하기싫은거 울면서 하다보니깐 동기부여가 더 강해지고 흥미가 조금이라도 생기는거지 ㅋㅋ
사다닥 2020.12.02 18:23  
님이야말로 왤케 풀발함ㅋㅋ 다 유전자랑 환경이랑 섞여서 만점 받을 놈 받고, 못 받을 놈 못 받는게 맞는데
사마쌍협 2020.12.02 18:23  
유전자보다는 집안 환경이 더 크다고 봄. 아이를 백업해줄 수 있는 환경에서 서울대 갈 확률이 노백업인 상태에서 혼자 능력만으로 서울대 갈 확률보다 훨씬 높으니까
잘있어라맨피스 2020.12.02 18:23  
열심히 노력한 만큼 성과를 보는건 당연합니다. 노력한 만큼의 성과를 못 봤다면 그건 노력의 방식이 잘못된거죠. 유전자의 영향이나 재능의 대한 이해는 평생에 걸쳐 연구한 학자들도 쉽게 결론을 못내리고 치열한 논박을 주고받는 중인데 일반인들은 사실 과학적 관점보다 사주명리 따지듯이 유전자와 재능을 논하고 있는거 같아서 안타깝네요.
불룩불룩 2020.12.02 18:23  
노력을 하라고 핑계대지 말고 그러면 뭐가 되든 되겟지
Randy 2020.12.02 18:23  
집안 환경이 좋다 라는게 유전자가 좋다는거 대대로 유전자가 좋으면 가풍이 내려옴
닉네임어렵다 2020.12.02 18:23  
성공은 그야말로 환경과 운과 노력과 재능이 결합되어야 하는 거지만, 그 성공으로 한번 기득권을 잡으면 계속 좋은 환경에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유전자가 좋아서 집안환경이 좋고 가풍이 좋다는 말은 반만 알고 있다는 거지. 100% 똑같은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나도 그 사람이 태어난 나라와 시대에 따라 그 사람의 재능이 만개할 수도 자신에게 재능이 있다는 사실도 모르고 별볼일 없이 살다 죽을 수도 있음.
김춘자 2020.12.02 18:23  
나수능수학 100점맞았는데 노력맞음
김곰김김 2020.12.02 18:23  
일베퀴 틀딱 새끼가 옘병 소설쓰고 앉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춘자 2020.12.02 18:23  
ㅋㅋ진짠데 저번에 의대다닌다고 말안했나
배가본드 2020.12.02 18:23  
그냥 예체능도 아니고 공부에서 유전자 타령하는 사람들은 백프로 노력이란걸 안해본 인간임. 진짜 한계를 찢는 노력을 해본 사람들은 절대 그딴 개소리 안함. 그리고 머리도 어설프게 좋은 놈들이 본인 머리좋다고 교만하게 구는거임. 진짜 머리 좋은 사람들은 사회에서 본인보다 날고 기는 사람을 하도 봐서 오히려 겸손함. 머리 진짜 좋은 사람들은 남이 머리 좋은것도 잘 알거든. 서울대생들 붙잡고 님 천재인가요? 물어봐봐라 1학년 막 입학한 신입생이 아니고서는 대부분이 뭔 개소리냐고 자긴 평범한 머리고 노력으로 여기까지 왔다고 하지. 꼭 노력도 안해본 놈들이 90점과 100점이 얼마나 큰 차이가 있는지 모름. 어차피 사람 지능은 극소수의 천재와 극소수의 바보 빼고는 다 거기서 거기고, 노력으로 모든게 결정되는건데, 노력한번 안해본 놈들이 난 유전자가 구려서 이모양 이꼴이라는 패배자 마인드로 사는거임. 그리고 수능이 그나마 머리만으로도 성과를 조금 기대하며 비벼볼수있는 마지막 시험이라고 보면 됨. 대학 이후에 만나는 모든 전문성 있는 시험들은 한번 공부하면 99퍼센트가 하는 생각이 내가 이렇게 빠가였나? 하나도 모르겠고 하나도 기억안나네 이거임. 진짜 적어도 공부만큼은 죽어라고 노력한 사람들만 성과를 냄. 서울대 의대 수석 입학 한 천재는 의대 공부량을 노력없이 다 감당할수있을것 같아? 절대 아님. 그런 사람들이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하고, 대가리 쥐어 짜면서 죽어라고 공부하지 않으면 안되는 공부량과 난이도가 진짜 사회에서는 펼쳐지는거임.
사마쌍협 2020.12.02 18:23  
수능이 그렇다는 것이지 공부에 유전자가 영향을 안 미친다는 게 아님. 예체능으로 치면 프로라고 할 수 있는 수준인 박사과정 이후로 들어가보면 공부엔 재능이 확실히 존재함. 당장 물리학에서도 아인슈타인의 연구에 비견되거나 그를 뛰어넘는 연구를 내놓는 이들이 몇 없다고 봐도 무방한 정도. 예체능보다 공부에서 최상위 수준에 재능이 미치는 바가 더 크다는 연구결과도 나온 적 있음. 단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정도의 영역에 갈 필요가 없거나 이유가 없으니까 대부분이 쉽게 간접적이든 직접적이든 경험하거나 체험할 수 있는 예체능에서 재능이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 보일뿐. 다만 여기서 강사가 말하는 수능의 레벨은 재능을 운운할 정도로 재능 혹은 유전자의 영향력이 더 크다고 보기보단 개인의 노력으로 그걸 충분히 감당할 수 있을 수준이라는 거임. 수능은 말 그대로 대학에 입학해서 수학(학습)할 능력이 있는지를 보겠다는 거니까. 자동차 운전면허로 치면 F1 드라이버가 될 자질이 있는지 보는 게 아니라 1종 보통 면허처럼 운전 면허 따서 도로에서 끌고 다닐 최소한의 자격이 있는지를 보는 거랑 비슷하다는 거지. 1종 보통 따는 데 누가 재능 운운하면 이상해보이잖음? 그냥 학원 열심히 다니고 가르쳐 주는 거 잘 배우고 따라하기만 하면 따는 건데 수능도 가르쳐 주는 거 열심히 배우고 복습하기만 하면 높은 점수 받는 거니까
닉네임어렵다 2020.12.02 18:23  
공부에서 재능이 가장 중요하다고 소개하는 논문에 대한 게시물이 몇년 전에 이슈가 됐었는데 그건 원 논문을 잘못 해석한 결과임. 원래 논문의 의도는 다른 연구들에서 주장하는 것 처럼 노력이 개인의 실력에서 압도적인 부분을 차지하는게 아니라는 거였지 중요하지 않다고 하는게 전혀 아니었음. 그리고 재능이 중요하다고 주장한 바도 없음. 거기다, 저런 논문이 하나 나왔다고 해서 그 주장이 진짜인지는 아무도 모름. 여러 연구들에서 각기 다른 부분을 주장하고 서로서로 반박하며 계속해서 바뀌는 거. 그리고 아인슈타인에 버금가는 인물들이 꼭 다 천재는 아님. 이런식으로 인터넷에서 본 게시물 하나 보고 팩트체크도 없이 그게 사실이라고 믿고, 역시 난 안돼 하며 살아간다면 그거야말로 재능낭비임. 그냥 하기 싫은 걸 합리화 하는거지.
잘있어라맨피스 2020.12.02 18:23  
아인슈타인에 비견될 만한 업적을 세운 학자들은 그 시대에도 지금 세대에도 차고 넘쳐요. 아인슈타인이 대중적으로 훨씬 유명한 거일 뿐이지. 그리고 사람들이 재능의 영역이라고 생각하는 예체능에도 소년급제보다 대기만성, 아니 사후에 그 성과가 제대로 평가받는 경우도 엄청 많아요. 아인슈타인처럼 피카소나 모차르트가 대중적으로 유명해서 사람들이 재능에 대해 왜곡된 이해를 가지게 된 것일 뿐입니다. 재능에 관한 논문의 오류나 허점에 대해서 닉네임어렵다 님이 잘 설명해주셨네요. 저랑 같은 논문(혹은 그 논문에 대한 비판글)을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읽은 글에서는 해당 논문에서 노력이 차지하는 비중이 26%나 되고 성과와 노력의 상관관계가 거의 0.5에 가깝다고 하더군요. 나머지 요소들은 재능을 포함해서 여러 사회적 경제적 여건도 포함돼 있었고 각각의 요소들이 얼마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지 제대로 된 검증이 없다고 하더군요. 닉네임어렵다 님이 얘기하신 것처럼 여러 연구에 대해서 인터넷 게시물에 주관적 해석이 상당히 섞인 글들이 사실인거 마냥 퍼지는게 참 걱정되는군요...... 참고로 공부에 관해서 "인지적 능력보다 열정이나 관심, 동기부여같은 비인지적 요소가 훨씬 더 중요하다."란 어느 학자의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전설적인 바이올리스트 파블로 데 사라사테는 당신은 천재냐는 물음에 "37년간 하루에 14시간씩 끊임없이 노력한 나에게 천재라니....."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라사테의 답변을 읽고 노력의 중요성을 깨달았으면 합니다.
하쇼 2020.12.02 18:23  
수능성적은 가정환경과 주변환경 영향이 제일크긴한듯. 물론 예외는 어디나 존재하지만.
1q2w3e 2020.12.02 18:23  
공부에 적합한 유전자가 있는건 분명한 사실인데 그게 없으면, 노력과 시간 그리고 집안 제력으로 커버치는임... 그리고 학업성취도와 지능을 연결짓는건 오류임 순수하게 학문에 흥미느끼고 재능있는 애들은 주입식교육에 쉽게 질려함
허무무호리 2020.12.02 18:23  
애초에 노력하는 것도 유전자인데... 전두엽 즉 머리가 좋아야 됨 ㅋㅋ 꾸준히 노력하는 것도
김곰김김 2020.12.02 18:23  
만점은 운도 따라줘야함. 아무리 일반인이라도 그냥 수학 1~2등급 맞고 나머지 1등급이나 만점 받으면 서성한 이상 충분히 갈수 있음. 나도 머리 좋은편 아는데, 사는데 지장 없더라고 ㅋㅋㅋ 우리나라가 그래도 나름 공정한 사회라고 생각함. 노력하면 누구나 괜찮게 살수 있음. 노력 안하는 새키들은 평생 변명질이나 하면서 그냥 그러고 사는거임.
lamitear 2020.12.02 18:23  
솔직히 유전자도 어느정도 맞지 내친구 공부 드럽게 못했는데 언어영역이라도 잘보겠다고 국어책, 문제집 엄청팠다 결과는 20점도 안나옴 ㅋㅋㅋㅋ 수능 100점넘기는게 목표였는데 100점도 안나왔어 공부하는거보면 진짜 열심히 하긴했는데..
아리가또데스 2020.12.02 18:23  
아직까지 유전자냐 아니냐를 따지네 ㅋㅋㅋ 글을 읽고 요지를 모르겠음? ㅋㅋㅋ